소식

옥수수 보고서

지난 6개월간 옥수수 사역을 한 정재봉 형제의 보고서입니다.

건기 옥수수 재배 보고서.docx


란초 옥수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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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토론 대회


5월11일 오전 9시, 익투스 학교 강당에서 Itaes 학교와 우리 학생들간의

영어토론 대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이 두 학교간의 2번째 Debate
였지요. 대회 한시간 전부터 멋지고 예쁜 교복을 입은 Itaes 학교 학생들이

익투스에 도착하여 지도 선생님과 함께 토론을 준비하는데 열심이었습니다.
저희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반대편 줄에 앉아 한번이라도 더 연습하느라고

바빴지요.

장애인 마을 방문

 

5월10일 이영용 집사와 신영철 선교사가 꼬미딴 인근에 있는 장애인

마을에 방문하였습니다. 이 지역에는 300명의 장애인들이 모여 살고

있으며 그  안에 또한 작은 마을들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이 날 방문한 마을은 80명 정도가 모여사는곳 이었습니다.

마을을 방문한 이유 중 하나는 이번 여름 단기선교팀 중 6월초에 방문하는

허전도사님팀이 이 마을에 방문하여 사역을 할 예정이기 때문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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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주민과 함께 집 건축재료인 페트병을 들고 있는 이영용 집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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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exa 익투스 모임

5월 첫째주 토요일, 2달만에 exa 익투스 모임이 있었습니다.

4월 달에는 봄방학으로 인하여 모임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런 이유 때문인지

여느 모임 때보다 더욱 많은 아이들이 모였답니다. 원래 모임 시간은 7시부터

이나, 저녁 먹기 전부터 졸업생들이 하나 둘씩 모여들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8명에서 10명정도가 모이는데 반해 이번 모임은 삼삼오오 모인 학생

들이 연이어 도착하여 약 15명가량으로 엑사 익투스 모임 이래로 최고 인원이

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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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 모여 회의중인 졸업생들>


도착한 졸업생들은 식당에서 재학생들과 스텝들과 함께 따듯한 포옹으로 인사

를 나눈 후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졸업생들끼리도 오랜만에 만나서 인


전교생 캠핑

 

5월1일은 멕시코 국가 공휴일인 노동절 이었습니다.
이 날을 맞이하여 우리 학생들도 수업이 없었기에, 어떻게 하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전교생 캠핑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캠핑은 이스마엘 선생을 주축으로 계획되고 추진되었지요. 이번 캠핑의 목적 중 하나는 아이들이 치아파스 지역을 더욱 알아가고 이해하는 것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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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버스안에서 아이들>


PTA 학부모 전체 미팅

 

4월 29일 주일 예배가 끝나고 매 주일 마다 아이들을 보고싶어 찾아온 학부

모들과 학생들이 여느때 처럼 함께 식사를 한 후, 오후 3시경에 학부모

임원단 PTA 미팅이 있었습니다. PTA는 매달 마다 미팅을 가지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전체 학부모들을 초정하였고 또한 학생들도 부모와 함께 참석할 수 

있도록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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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당을 가득채운 학부모들과 학생들>

 

미팅은 강당에서 진행 되었는데요, 강당이 가득 찰 만큼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

습니다.  주로 학교의 규정들에 관한 토론들이 많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아이들


스피치 컨테스트

4월28일 익투스에서 스피치 컨테스트가 있었습니다. 이제까지 저희 학생들이

직접 스피치 컨테스트에 참여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워오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저희 학생들이 아닌 외부 학생들 간의 스피치 컨테스트 였지요.

저희 익투스는 교사 이스마엘과 학생 앙헬의 주관아래에 학교 강당을 컨테스트

장소로 제공하는 동시에 한 단계 성숙된 스피치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

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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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스피치중인 남자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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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을 입고 나온 한 여자 학생>

 


Unicach 대학과의 MOU 협약

 
2012년 4월11일 저희 익투스와 Unicach(Unversidad de Ciencias y
Artes de Chiapas) 대학과의 MOU 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신영철 선교사 목사 안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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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수를 받은 신영철 선교사와 또 다른 사역자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