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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익투스 간판 완성Submitted by writer on Sun, 01/29/2012 - 11:52am<멋진 하늘과 함께 어우러진 익투스 간판>
익투스 간판이 최종 완성 되었습니다. 몇 개월 전 간판을 세우는 작업을 마치고 난 후 한동안 멋진 디자인을 신중히 고르느라 시간이 필요했지요. 그렇게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그래도 한 가운데 있는 익투스 로고가 저희 익투스를 잘 표현해 주는 것 같습니다. 무거운 간판을 높이 세우는 작업이 쉽지 많은 않았기에 수고해 주신 일꾼분들과 박태수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간판이 익투스를 대표하여 나타내는 얼굴의 역할을 하는 만큼, 저희 익투스도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는 일꾼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빨라빠 새 단장Submitted by writer on Tue, 01/24/2012 - 7:06pm
익투스 센터 뒤에는 소설 속에서 자주 만나보았던 것 같은 커다란 오두막이 하나 있습니다. 이 곳 익투스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보이는 것이 바로 그것 인데요, 일명 "익투스 빨라빠" 라고 불립니다. 이 빨라빠가 5년 만에 새단장을 하였습니다. 역시나 박태수 장로님께서 수고해 주셨지요. 처음 지을때 '빨마' 라는 재료로 지어졌기에 사실 5년마다 재공사를 해야만 하는 거였지요. 그러나 이번에는 그 번거로움을 피하기위해 '라미나' 라는 반영구 적인 자재로 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이제 앞으로 50년간은 끄떡이 없을 것이어서 빨라빠의 수명이 저희 모두 보다 길어질 것 이태준 목사님과의 은혜의 시간Submitted by writer on Thu, 11/17/2011 - 10:18am
11월12일 자정이 넘은 시간에, 미국 new york 에있는 '웨스트체스터 연합 교회' 의 이태준 담임목사님과 김종천 집사님이 저희 익투스를 방문하여 주셨습니다. 이태준 목사님과 김종천 집사님 두분 모두 미국에서 아주 오랜 세월 사시면서 사역해 오셨고 멕시코 방문도 처음이 아니셨지요. 익투스 모든 스텝들은 특히나 이태준 목사님의 아버님께서 안산동산 고등학교의 초대 교장선생님 이셨고, 그렇기에 아이들을 하나님 안에서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주일 예배 후 이태준 목사님과 모두 다함께 찰칵>
목사님께서는 오시자 마자 다음날 주일, 바로 우리 학생들을 위해 하나님 교도소 방문 사역Submitted by writer on Sat, 11/12/2011 - 4:26pm
11월5일 토요일, 호세목사님, 래리목사님 부부와 저희 익투스 학생들이 꼬미딴에 있는 교도소를 방문 하였습니다. 찬양사역으로 섬기기 위해서 였지요. 이전부터 저희 익투스에서는 커뮤니티 서비스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기에, 기회가 될때마다 할 수 있는 것들로 섬기고 있습니다.
오전 아홉시쯤 교도소에 도착하여 한바퀴 쭉 둘러본 졌고 후 10시 반쯤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교도소 찬양팀이 예배인도를 시작했지요. 그들의 찬양은 정말 강력했습니다. 정말 그곳에 성령님이 운행하심이 느껴졌지요. 이어서 익투스 학생팀이 찬양인도를 넘겨받았고, 함께 뜨겁게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하나되어 찬양하였습니다.
그렇게 찬양이 끝난 후 호세 목사님의 말씀 나눔과 익투스의 에두아르도 학생의 실외 조리대 건축Submitted by writer on Mon, 10/31/2011 - 7:36pm<이전 실외 조리대> 익투스식당 MANA와 조금 떨어진 곳에는 가마솥이 있는 실외 조리대가 하나 있었습니다. 틸라피아 생선을 맛있게 굽거나 다양한 특별식을 위한 조리대 였지요. 다만 식당과의 거리가 좀 있고 시설 적으로 덜 갖추어진 점들이 있었습니다. <새로 건축된 심플하고 멋진 실외 조리대>
이런 이유로 이번에 박태수 장로님께서 튼튼하고 멋진 실외조리대를 새로 건축해 주셨습니다. 그것도 식당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음식을 만들어 옮기는 강당 출입통로 공사Submitted by writer on Mon, 10/31/2011 - 7:22pm
익투스에는 다양한 학교 행사들이 많습니다. 가장 큰 행사중 하나인 졸업식부터 시작해서, 12월마다 개최되는 Band contest, 그리고 연극도 종종 강당에서 진행되곤 하지요. 그러나 이제까지는 행사를 맡은 주역들이 무대에 서기까지 조금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강당 양쪽에 입구가 있으나, 출연자들이 무대에 서기위해서는 강당 밖으로 한바퀴 빙~돌아야만 했지요. <강당으로 통하는 문과 계단 >
이러한 불편함을 그냥 지나치실 수 없으셨던 박태수 장로님께서 뚝딱 하고 강당 문과 가깝게 통하는 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특히 추운 날씨가 되면 강당 양쪽 문 거리가 멀기에 밖에서 덜덜 떨면서 란초의 새집을 소개합니다Submitted by writer on Mon, 10/17/2011 - 11:46am박태수 장로님의 몇 주에 걸친 고심과 수고로, 드디어 란초의 집이 새롭게 보수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일꾼들과 함께 지내시면서 할 수 있는 한 가장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느라 정말 애써 주셨습니다. <보수전 란초방> 익투스 간판 건축 현장Submitted by writer on Mon, 09/19/2011 - 2:21pm<익투스 간판 세우는 작업중인 선교사님들과 일꾼들의 모습>
샬롬! 2011년 9월15일 목요일! 하나님의 크신 은헤로 드디어 6년만에, 익투스 학교 광고판을 정문앞에 세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계획 했었던 일 이었지만 여러가지 여건 때문에 간판을 올리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 작업에는 박태수 장로님과 김원중 선교사님의 지휘 아래에서 일꾼들이 함께 힘써 주었는데요, 무엇보다 간판이 세워지는 최고높이가 9.5미터가 되었고, 간판 무게도 어마어마 했습니다. 자칫하면 사고가 날 수도 있는 정교한 작업 이었기에, 저희 익투스 사역자들도 안전사고 없이 작업이 잘 이루어 지도록 몇일 전부터 함께 기도했지요. 새 창고겸 쓰레기보관소 건축완공Submitted by writer on Fri, 09/09/2011 - 10:25am
2011년 9월8일, 그동안 잦은 비로 조금 지체 되었던 창고 겸 쓰레기 보관소 건 축이 완공 되었습니다. 이름은 쓰레기 보관소 이지만, 그 이름에 비해 참 멋진 건 물로 보입니다. 저희 익투스 에서는 쓰레기를 모아 두었다가 한달에 한번씩 가까 운 마을의 쓰레기 처리장으로 가져가서 태우고 있습니다. 요즘 박태수 선교사 님은 익투스 안내 간판 세우시는 일, 문 고치시는 일, 커텐 다는 일 등으로 정말 바쁘십니다. 그럼에도 성실하게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완공된 쓰레기 보관소 겸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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