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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량새 유니온과의 커피계약!Submitted by writer on Tue, 02/21/2012 - 3:29pm<새로운 유니온과 이영용 집사님>
2월 17일 한국으로 갈 30톤 커피를 계약하였습니다.
새로운 커피 유니온 미팅Submitted by writer on Thu, 01/26/2012 - 12:23pm새로운 유니온(Fiech - Federacion Indigena Ecologica de Chiapas, S. de S.S.)와의 미팅을 가졌습니다. 돕고자 목표한 마을 바데니아, 쏠떼하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유니온을 변경하여 올 해 커피 사역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유니온 FIECH는 커피 사역을 위해 필요한 유기농 인증서(IMO)와 공정거래 무역(FLO)가 갖춰져 있고, 가공 처리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이 유니온은 작은 농부들을 돕기위해 시작하여, 선교센터의 사역과도 부합하는 듯 기대됩니다. 올 해 미국에 20톤, 한국에 30톤을 보내기 위해서, 계속 커피 마을과 유니온을 방문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옥수수 프로젝트Submitted by writer on Thu, 12/15/2011 - 11:02am익투스의 농장 엘 살바도르(El Salvador)에서 틸라피아와 목축 뿐만 아니라 농사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옥수수가 그 대표적인 작물입니다. 지난 여름에 심은 삐따야 선인장은 수확까지 오랜기간을 기다려야 하므로, 현재는 옥수수를 주력으로 삼고 재배중입니다. 정재봉 형제가 주중에 농장에 머물면서 옥수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농장에서 지내면서 일꾼들과 함께 일하며 땀흘리고, 직접 트랙터를 몰고, 씨를 심는 등 함께 현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게다가 꼬미딴에 위치한 아파치(APACH)라는 옥수수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기관과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옥수수에 필요한 많은 정보, 비료나 농약, 종류, 질병, 천적 예방법 등을 제공하며, 품질좋은 씨앗을 직접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미 약 17헥타르의 면적에 옥수수를 심었고, 현재 약 15헥타르 면적에 옥수수를 심는 중인데, 약 85%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트랙터의 문제로 현재 작업이 중단된 상태이지만, 곧 재개되어 올해가 가기전에 끝날 것으로 보입니다. 새해에 풍성한 수확을 통해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하여주시길 원합니다. SECAM(멕시코농업진흥청)과의 커피 미팅Submitted by writer on Wed, 12/14/2011 - 4:56pm11월 29일 정주영, 이석헌 형제와 커피 조합 셀바의 조합원들과 함께 SECAM(멕시코농업진흥청)을 방문하였습니다.SECAM은 멕시코의 지방개발과 농업 진흥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자연재해 방지나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농민들을 교육시키고, 농업을 향상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UN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UN 치아파스와 함께하는 어젠다 표시판> 커피 수출을 위한 커피조합과의 미팅Submitted by writer on Wed, 12/14/2011 - 2:49pm저희 익투스는 멕시코 치아파스의 커피조합 La union de selva와 함께 공정무역 커피를 거래하고 있습니다. 이 조합은 근 4년간 저희와 함께하며 커피를 기아대책과 함께 한국에 수출하였습니다. 약 10개의 소도시 커피농가들이 연합한 30년 역사의 조합으로, 커피뿐 아니라 이 지역의 여러마을 방문을 함께 방문함으로서 지역개발 프로젝트에 현실적으로 어떤 요소가 필요하고, 반영되어야 하는지 많은 소재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점차적으로 한국으로 수출하는 커피의 양을 늘려 내년에는 더 많은 공정 무역 유기농 커피를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수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기간 중에 존재했던 품질관리, 분류, 운송 등의 문제는 지속적인 대화와 만남을 통해 개선시켜 나갈 것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지만, 끝이 새로운 시작이듯 새로운 발걸음을 떼기 위해 계속해서 나아갈 것입니다. 커피 프로젝트의 새로운 시작!Submitted by writer on Tue, 12/13/2011 - 5:24pm한 동안 멈추었던 커피사역이 정주영 형제가 담당하면서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아직은 커피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많지만, 꾸준한 스페인어 연습, 그리고 커피 조합과 정부기관, 농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것저것 배워가는 중입니다. 게다가 내년에는 더 좋은, 더 많은 치아파스의 유기농 커피를 한국과 미국에 수출하여 지역사회를 돕고, 생산자와 구매자의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차후에도 기아대책과 함께 공정무역 커피를 통해 지역 농민들을 살리고, 지역사회를 돕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농장 우기철 하천 범람Submitted by writer on Fri, 07/22/2011 - 2:39pm우기철 잦은 비로 인해서 농장의 물이 이따금씩 범람합니다. 길이 물에 잠기거나, 나무가 쓰러지는 것의 피해는 미미하지만, 진짜 문제는 진흙이 하천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입니다. 진흙은 강바닥에 쌓이거나, 지하로 유입되어 물을 흐리게 만듭니다. 게다가 틸라피아 탱크로 물이 유입되는 파이프를 막고, 탱크로 흙탕물이 들어옵니다. 다행히 틸라피아가 죽거나 건물에 피해를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후에 탱크의 청소와 파이프를 정비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매년 이런 일이 발생합니다만 마땅한 해결책이 없어 고민중입니다. 주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문제 하나하나가 해결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심야 디젤 운반Submitted by writer on Fri, 07/22/2011 - 2:39pm우기철인 가운데 우리 익투스의 농장도 많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틸라피아 사역과 우유를 만드는데에는 전기가 꼭 필요합니다. 그런데 잦은 비와 불안정한 전력공급으로 인하여 자주 정전이 됩니다. 문제는 주로 밤에 정전이 된다는 것입니다. 틸라피아는 산소를 계속 공급해주어야 하므로 발전기를 통해 전기를 자체공급 합니다. 하지만 기름이 많이 들고, 사람이 옆에서 지켜봐야 합니다. 게다가 이따금씩 기름이 모자라면 밤늦게라도 기름을 갔다주어야 합니다. 틸라피아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박창근 형제가 농장에서 기름이 필요할 때마다 갔다주고 있습니다. 사역자들의 수고를 통해 자비량 사역이 더욱 더 커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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