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새 유니온과의 커피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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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니온과 이영용 집사님>
 
 
2월 17일 한국으로 갈 30톤 커피를 계약하였습니다.
Union Ramal Santa Cruz

새로운 커피 유니온 미팅

 
 
새로운 유니온(Fiech - Federacion Indigena Ecologica de Chiapas, S. de S.S.)와의 미팅을 가졌습니다. 돕고자 목표한 마을 바데니아, 쏠떼하와의 관계를 유지하고, 유니온을 변경하여 올 해 커피 사역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유니온 FIECH는 커피 사역을 위해 필요한 유기농 인증서(IMO)와 공정거래 무역(FLO)가 갖춰져 있고, 가공 처리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또한 이 유니온은 작은 농부들을 돕기위해 시작하여, 선교센터의 사역과도 부합하는 듯 기대됩니다. 올 해 미국에 20톤, 한국에 30톤을 보내기 위해서, 계속 커피 마을과 유니온을 방문하고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다.

SECAM(멕시코농업진흥청)과의 커피 미팅

 11월 29일 정주영, 이석헌 형제와 커피 조합 셀바의 조합원들과 함께 SECAM(멕시코농업진흥청)을 방문하였습니다.SECAM은 멕시코의 지방개발과 농업 진흥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자연재해 방지나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농민들을 교육시키고, 농업을 향상시키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UN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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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치아파스와 함께하는 어젠다 표시판>


커피 수출을 위한 커피조합과의 미팅

  저희 익투스는 멕시코 치아파스의 커피조합 La union de selva와 함께 공정무역 커피를 거래하고 있습니다. 이 조합은 근 4년간 저희와 함께하며 커피를 기아대책과 함께 한국에 수출하였습니다. 약 10개의 소도시 커피농가들이 연합한 30년 역사의 조합으로, 커피뿐 아니라 이 지역의 여러마을 방문을 함께 방문함으로서 지역개발 프로젝트에 현실적으로 어떤 요소가 필요하고, 반영되어야 하는지 많은 소재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점차적으로 한국으로 수출하는 커피의 양을 늘려 내년에는 더 많은 공정 무역 유기농 커피를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에도 수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기간 중에 존재했던 품질관리, 분류, 운송 등의 문제는 지속적인 대화와 만남을 통해 개선시켜 나갈 것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지만, 끝이 새로운 시작이듯 새로운 발걸음을 떼기 위해 계속해서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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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로젝트의 새로운 시작!

 한 동안 멈추었던 커피사역이 정주영 형제가 담당하면서 새롭게 시작되었습니다. 아직은 커피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많지만, 꾸준한 스페인어 연습, 그리고 커피 조합과 정부기관, 농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것저것 배워가는 중입니다. 게다가 내년에는 더 좋은, 더 많은 치아파스의 유기농 커피를 한국과 미국에 수출하여 지역사회를 돕고, 생산자와 구매자의 다리 역할을 충실히 해내기 위해 노력하는 중입니다. 차후에도 기아대책과 함께 공정무역 커피를 통해 지역 농민들을 살리고, 지역사회를 돕는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5월 19일 커피 옮기기

  커피 선적을 앞두고 커피 선별을 위해 커피 조합의 창고에서부터 커피 선별장까지 커피를 운송하기 위해 이인욱 선교사와 김진우, 김찬중 형제, 박주애 자매가 함께 오후부터 늦은 밤까지 작업을 하였습니다. 약 80kg 정도 무게의 포대를 한 사람씩 옮겨가면서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스쿨버스를 이용하여 커피를 선별장까지 운송하였습니다. 늦어지는 작업중에 저녁을 챙겨먹고 다시 일을 하여, 12시가 넘어서야 센터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교사로 수고하는 청년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느라 학교를 벗어나는 일이 많이 없고, 이런 작업을 할 수 없을 때가 더욱 더 많기에 나름대로 땀흘리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수고를 통해 한국에 좋은 커피들이 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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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커피출하 준비

 현재 한국으로 보낼 두 번째 커피 컨테이너를 준비중입니다. 커피 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 가운데 커피의 선별 작업과 포장작업이 진행중이며 앞으로 조만간에 한국으로 보낼 물량이 채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인욱 선교사가 5월 중으로 선적을 완료할 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커피들이 한국으로 건너가 많은 소비자들을 만족시켜서 앞으로 더 많은 치아파스커피소비가 일어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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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 막 끝난 커피>


4.27~28 커피 마을 방문

  김원중, 신영철, 이인욱 선교사가 1 2일의 일정으로 커피 마을 방문을


4월 5~6일 커피 마을 방문

 신영철, 이인욱 선교사가 1박 2일로 커피 마을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11곳의 마을(Chinkultic, Montebello, Lago de Tziscao, Amparo Agua Tinta, Las Nubes, Jerusalen, Maravilla Tenejapa, Santo Domingo, Savanilla, Plan de Rio Azul, Hermosillo)을 다녀왔습니다. 비가 오는 굳은 날씨 가운데서 많은 마을을 방문하면서 이번에도 역시 커피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의 축하와 피드백, 앞으로의 계획 및 새로운 관광상품개발과 정부 지원 프로젝트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자기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계몽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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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커피 마을 방문

  이인욱 선교사가 커피농가 방문을 다녀왔습니다. 5곳의 마을(Rancho Flor de Rio, Revancha, Rio Blanco, San Agustin, San Vicente)을 방문하였습니다. 커피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거기에 따른 피드백 및 다음 커피 박람회는 어떻게 준비하고 기획할 것인지에 대한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앞으로 커피 농가가 커피라는 상품과 결합된 새로운 관광상품개발과 그에 따른 정부의 지원 및 정책에 관해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앞으로 이인욱 선교사가 여러 커피 마을을 방문하면서 각 마을들이 주도적, 독립적으로 자신들만의 상품을 개발하고, 스스로 돌파구를 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사역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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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을로 이동중인 이인욱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