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교

신학교 입학식

 

1월17일 오후 다섯시경, 강당에서는 익투스 신학교 입학식이 있었습니다.

저희 익투스는 이전 부터 여러 사역을 해왔지만, 대부분 청소년들과 성인들

중심이었기에, 항상 현지 젊은이들을 어떻게 하면 하나님앞에 잘 교육하여

귀하게 쓰임받도록 할 수 있을지 고민해 왔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꿈을 가지고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 아래에 신학교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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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 시작 전에 멋진 유니폼을 입고 계시는 목사님 세분>

이 날을 위해 특별히 과테 말라에서 귀한 사역을 담당하고 계시는 다섯분의

목사님(김선근, 변홍근, 민병문, 김상돈, 이종석)과 두분의 자매님께서 하루

전 날부터 익투스를 방문하여 주셨지요. 목사님들 께서는 이미 과테 말라에서